대학졸업후 처음 직장에 입사했을때이야기인데요....저는공장사무직으로 입사했는데그공장에여자직원이 많았읍니다 중견기업식품공장이었는데요 지방이고 경상도에서 제일큰도시 여기 90년대 이때참 성문화 개방적 이었던거같아요...회사내에서불륜사건이일어나도 대충 마무리하고 아무일도 없는것처럼 하고 근무하고 그것도 꽤많이 참 희한한 곳이라 생각했죠 하루는 회사아줌마 아저씨가 붙어먹다 남편한테걸렸는가봐요 아줌마남편이 회사까지 찿아와서 불륜남을 취조하는데 불륜남은 안했다고 딱잡아 때는데 문제는 불륜아줌마 왈" 했다고 해요 제가 다불었어요" 불륜남 꿀먹은 멍어리 그다음 어떻게 됐느지 저도 잘모르고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