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분마감조 언니가 그렇게 예쁘다길래 예약 시도를 몇 주 동안 해도 안되던 언니였습니다.
얼마전 마음을 비우고 예약 시도를 하는데 덜컹 전화가 연결되더니 예약이 되는 거예요~~~
그런데 회사가 늦게 끝날 것 같아 캔슬하는 심정으로 한시긴 미룰 수 있냐니까 그것도 된다는 거예요~~~
오옷~ 드디어 벅찬 마음으로 그녀를 만나게 되었어요...
예뻤습니다.
그런데 언니 거기가 약간 볼록한 것이 좃이 있는 것도 아닌데...
알고보니 대형 기저귀 생리대를 차고 있는 거예요.
어떻게 알았지? 울 형님 옵들은 도대체 어떻게 알고 예약을 안한거짇?
형님 옵들 그러지 맙시다. 평소 잘 보셨으면 그날에도 예약 빽세게들 하셔야죧!
그래도 예쁜 언니 보고 와서 기분은 좋았습니다. 꺄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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