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처 설 선물 구입차 대형마트에 들렸습니다.
여탑질하다가 반꼴 상태로 소변이 마려워 화장실에서 약간 뒤로 물러선
상태로 볼일보고 있는데 남자화장실에서 바닥 걸래질하던 70은 돼보이는
할머니가 대놓고 한번 보더니 "어이구 물건 실하네. 잘생겼다." 이러고
지나가네요. 전 또 아무생각없이 "감사합니다" 이랬네요.
이거 성추행 맞자나요?
남자화장실 청소하는 할머니는 수없이 많이 봤어도 대놓고 보는 할머니는
처음입니다. 저한테만 처음인건지 아님 상습적인지... 안짤리는게 용하네요
점쟁이가 여자 꼬인다고 조심하라고 했는데 하다하다 할머니까지...
하긴 점쟁이가 나이대는 얘기 안해줬으니 할말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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