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횐님들
S대 부동산학과를 나와 공인중개조무사로 일하고 있는 마초입니다.
최근, 아파트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습니다.
도심에서 제법 먼 강동구까지
강남으로 묶여서 강남4구라나 뭐라나 강세네요.
반대로 노도강이나 강남3구에서 먼 곳은 경기도와 동조 중이죠. ㅠㅠ
하여간, 서초/강남 다음으론
용산 (동부이촌동, 한남동, 옥수/일명 옆구정동) 또는 성수가 더 낫지않나요?
무주택자와 젊은 세대는 큰일 이군요.
서울이 홍콩이나 상하이처럼 될 듯
연말까지 급등하다 번아웃하고 몇년 약보합 또는 횡보할 듯
20년 이상 노후화된 아파트가 서울의 60%다 보니 신축 아파트 강세
인데 9부 능선까지는 온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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