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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러운 키방녀

    나름 에이스란 소식 듣고 어렵게 더러운 녀를 예약했습니다. 정말 모르고 예약했어요. 그녀가 그렇게 더러운 줄을... 양치하라길래 깨끗이 닦고 입실했습니다. 더러운녀는 삐쩍 마른 언니였어요. 말도 안돼는 환상라인이라더니 말도 안돼는 삐쩍마른 녀였습니다. 더러운 녀와 이야기를 하는데 이상한 냄새를 느꼈습니다. 이게 무슨 냄새짇? 저는 추측해 보기 시작했습니다. 전손님 침냄새 같았습니다. 그리고 좃물냄새도 나는 것 같았습니다. 키방인데 그럴리가 없는데... 그런데 그냄새 같았습니다. 더러운녀의 입냄새에 저의 얼굴은 일그러졌고 냄새를 피하려고 가만히 누워 버렸습니다. 말도 하기 싫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그녀의 입술이 훅 들어 오는 것입니다. 갑자기 더러운 맛까지 느껴 버렸습니다. 저는 고개를 돌려 버렸습니다... 그랬더니 귀엽다며 다시 훅들어 오는 것입니다. 이쪽 저쪽으로 고개를 돌렸는데 자꾸 키스를 하려합니다. 강간 당하는 느낌이 이런 것이구나... 생각했습니다. 순간 아이디어가 떠 올랐습니다. "가슴을 빨아줘요..." 오~ 가슴을 빨아 주네요... 이건 좋았습니다. 그러다 얼굴로 올라오려고 할 것 같으면 "더요~!!!" 외쳤습니다. 손님보고는 양치 제대로 시키더니 이언니 입냄새는 최악이었습니다. 보징어만 문제가 아니라는 걸 알았습니다. 그녀는 최악의 더러운녀로 기억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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