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2년전 이맘때 포경수술을 했습니다.

    포경수술을 할까 말까 고민하다가 21살의 나이에 비뇨기과를 찾아 포경수술을 했습니다.

    병원에 들어가 접수를 하고 기다리는동안 여간호사가 있나 둘러보니 남자 간호사밖에 없더라고요

    조금 실망했습니다ㅋㅋ

    제 차례가되어 진료실에 들어가니 의사가 앉으라고 하더군요 

    간단히 몇가지 물어보고 진료용 침대에 바지를 벗고 누으라고 하더군요

    잠시 살펴보더니 포경수술도 포경수술이지만 함경음경이라고 하더군요 

    저는 제것이 함몰음경이라고 생각해본적도 없고, 함몰음경이라는 것은 처음들어봐서

    함몰음경이 무엇인지 들어보고, 어떻게 치료해야하는지 물어보니 수술해야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포경수술하는김에 함몰음경수술까지 했습니다.

    몇주 후에 붕대를 풀었는데 많이 부어있고 살을 고정시키기 위해 무엇으로 찍었는지 +모양으로 흉터가 

    둥글게 어려개 나있더라고요.

    한달뒤, 세달뒤, 일년뒤에 의사한테 많이 부어서 이상해진 음경의 모양, +모양 흉터에 대해 물어보니

    '많이 부은것은 원래 귀두를 덮고있던 피부가 약해서 많이 부은것이다, 시간이 지나면 일반 음경과

    동일한 모양이 될것이다'라고 하고 '+모양의 흉터는 점점 사라질 것이다'라고 했는데

    2년이 지난 현재까지 붓기는 가라앉지 않고 +모양 흉터는 사라지지 않습니다.

    붓기는 안빠지고, 흉터는 사라지지 않아 제가 봐도 흉합니다.

    이러한 경우, 의사가 포경수술을 잘못한 것일까요? 아니면 수술은 잘했는데 제 몸이 이상한것일까요?

    댓글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