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 전에 일산 쪽 살았을 때 이야깁니다.
건마라는.. 이런 유흥을 처음 갔었습니다. 20후반때. 한번도 안가봤어서 그런지 정말 신세계였죠.
일산 라페쪽 하드한 건마가 많더군요..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그 마두역 쪽 오피스텔에서 하던.. 어딘지 위치까진 좀 그렇고 라페에서 마두역 못간쪽 오피에서 하던 하드한 건마가 있었는데
여실장님이 하던 곳이었죠. Av야동이라는 업소명이었고요.
그 여실장하고 좀 친하던 26살짜리가 있었는데.. 지금은 29살 아니면 30살이겠군요. 3년 전쯤이니.
얘를 정말 몇번을 만났는지.. 호구짓 ㅂㅅ짓도 정말 많이 했죠. 이런 유흥쪽은 정말 처음이라서. 좀 귀엽게 생기고 뱃살은 조금 있고 눈이 정말 예쁜 애였는데
똥가시를 정말 환장하게 진짜 잘합니다. 얘땜에 똥가시 매니아가 되버렸었죠. 요즘은 그닥이지만 당시에는 정말...
간질간질한 느낌과 꼴리는 느낌을 정말 잘섞고 혀가 모터를 단 듯 정말 엄청난 애였습니다.
똥가시 얘만큼 꼴리게 잘하는 애를 전 이후에도 볼 수 없었습니다. 거기에 귀여운 얼굴에 항상 열심히 하는 태도..
예명이 나나라고 했었는데.. 그러고 보니 눈매가 약간 닮은 듯 하긴 하네요.
일산에서 이사가면서 자주 못보게 되었었는데 어느날 보니 은퇴했더라구요.
그 후에는 전혀 행방을 알 수가 없었는데.. 요즘은 얘가 어디서 뭐하고 사는지 정말 궁금하네요.
혹시 얘 지금 어디 있는지 아시는 분 계신지요..?
날씨도 차고 쓸쓸해지는 계절이라 그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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