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지명언니의 친구인 언니를 같은 업소에서 계속 만나고 있습니다. 이 언니와 저는 성기에 성감대가 집중되어 있어서 정말 만족스러운 플레이를 하고 있습니다. 제가 상상하는 모든 것을 허락해 주는 언니이고 연락처까지 공유하다 보니 그녀의 사진을 볼 수 있어서 더욱 꼴릿한 언니이지요. 성격도 얌전하고 순종적인 언니예요. 이렇게 행복한 나날이 지나는데...
그런데... 제가 업소나가다가 드디어 전 지명언니를 마주하게 되었습니다.
전설의 고향 보면 귀신들이 예쁘잖아요... 전지명언니가 어이없는 얼굴로 나를 쳐다보며 "뭐하는거야?" 이러네요.
귀신 같앗어요... 저는 무서워서 아무말 않고 도망 나왔어요.ㅜㅜ
그런데 우연일지 몰라도 담날 현 지명언니가 카톡도 탈퇴하고, 자기 출근한다고 출근 연락도 안주네요. 휴~
아무래도 이쪽 업소 부담 스러워서 당분간 가지 말아야 할 것 같습니다. 귀신 만날 것 같아서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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