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운이 없는건지....
오랫만에 몇 일 서울 갈 일이 있어서 겸사겸사 열쇠방을 좀 돌아보는데요...
아 이건 좀 아니네요...
어케 경기 남부권 보다 수준이 떨어지는지...
첫 처자...
성괴에 극 소프트... 그래도 대화는 재미있게 하더군요... 그냥 그러려니 했습니다.
두번째 처자...
실장의 강력 추천으로 극강 귀요미라 해서 봤는데...
뭐 이런 관리 전혀 안해서 살집 많은 처자가 들어왔네요...
대화도 별 특색 없는데 극강 소프트... 뭐 할게 없어요...
그런데 가관은 다른 손님들은 2시간 이상씩 끊어서
아무것도 안하고 간다고 제가 이상한 사람인냥 이야기를...
세번째....
25만원 팁으로 받고 올탈만 했었답니다.
다른 소님들도 올탈 조건으로 최소 10만원의 팁을 줬답니다.
손님들이 뭐 하나 해줄때 마다 팁을 후하게 줘서...
자기는 키스방에서 일하는게 너무 좋답니다.
그래서 자기는 팁 안받으면 뭐 해주기 싫답니다.
대신 팁 주면 잘 해주겠답니다.
그래서 속는셈 치고 잘 꼬득여서 4만원 줬더니...
부비랑 하비욧을 대딸방 수준으로 잘 해주더군요...ㅜㅜ
근데 얼굴은 성형발.... 몸매는 마른편에... 떡근까지 있는...
나이도 좀 많아 보이는...
다만 보짓살은 좀 있던...
네번째...
뚱뚱한 이모님 얼굴과 몸매의 처자가 들어옵니다...ㅜㅜ
얼굴 몸매 다 아닌데... 대화도 못하고... 걍 멀뚱멀뚱...
결정적으로 극강 소프트...
다만 윗쪽으로 손 넣어서 가슴 만지거나, 다리 만지는건 되여...
근데 교감이 없다 보니 만저도 아무런 감흥이 없는...
키스도 안하고 뽀뽀만 해요...
그러면서 하는 말이
키방에서 키스랑 가슴 만졌으면 됐지 멀 바라냐고...ㅜㅜ
짜증나서 돈내고 온 손님에게 최소한의 노력은 해야 하는거 아니냐 했더니
환불 받으래요... 다른 손님들은 안그런데 나만 이상한 말 한다고...
오늘 서울 출장 마지막날인데...
다시 도전하기가 겁나네요...ㅜㅜ 후기라도 잘 읽어보고 선택해야 할런지....
아니... 대체...
서울 회원분들...
키방가서 대체 뭘 하시는건가요? 처자들 상태가 왜 저렇게 되어 버린건지...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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