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쪽 자주가는 건마업소...
한달전에 본, 구멍이 정말작고(새끼손가락도 잘 안들어감) 보빨해주면 여보라고 부르던아이
전직 오피출신인데, 자기께 너무 좁아서 일이 힘들어서 건마로 옮겼다는 아이
첫만남에 구멍뚫고, 두세번 더 봤는데...
한달만에 가니 이년이 절 기억 못하는 겁니다.
동태눈인가?
샤워하고 눕혀서 애무하니까. 그제서야 아 오빠 생각났다. 하면서 실실쪼개는 아이
현란한 애무실력으로 눈풀리게 만들고, 꼽을려는 순간!
샹년이 "오빠 나 그거는 안해!"
이러는 겁니다.
그래서 오늘은 하기싫어? 라고 하니
오빠 원래 그거 안하는데 어쩌다가 정말 아주 어쩌다가 한번씩 하는거야 이지랄...
ㅋㅋㅋㅋㅋㅋ
오빠는 오피가야겠다. 라는 말들으니 고추가 줄어들고,
대딸해준다는데 기분상해서 걍 pass후 잽싸게 옷입고 ㅌㅌ
여자의 마음은 갈대라고 했던가.
개 년
니년은 이제 안보러간다 퉤!
그래서 동업소 애널까지 해본년으로 내일 예약했습니다.!!!
설마 이년도??????
모두 즐밤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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