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술먹고 집에 들어가는 길에...대리를 했으면 집압에 딱 내려줄텐데...
간만에...강남 나들이라...택시로 귀가하고 내려서 걸어가던 중에...
빙판길에...꽈당...했으면 안 다쳤을 수도 있는데...술 먹은김에...
중심을 잡으려고 버티다가...발 목을 접질렸네요...
어제는 몰랐는데...왼쪽 발목이 많이 부은 듯...운전은 하겠는데...
영... 걷는 것도 불편하고...
방금 오피 다녀왔는데...어정쩡한 자세를 보고
언냐 왈...오빠 어디 아퍼...(자초지종...)
그럼 쉬지...날도 추운데 오빠도 대단하다...
주화입마: 똘똘이가 다친건 아니니까...
여상위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할 수 있는 포지션이 매우 제한적이더군요...
발 목에 신경쓰니까...섹도 잘 안되는 것 같고...
암튼...빨리 좋아졌으면 좋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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