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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에 사는 22살 처자인데
제가 서울살아서 너무 멀기에 2번정도 봤습니다
볼때마다 제가 대구에 갔죠..
가면 무조건 떡치는건 기본이지만 대구한번 다녀오면
너무 피곤하고 힘들어요ㅜㅜ
출근할때 지장도 있고해서 2달~3달에 한번 볼까 말까 하는데
자꾸 꼬시네요 이번주말에 놀러오라고ㅎㅎㅎ
자기가 아침에 오빠꺼 입으로 빨아서 깨워준다고 이렇게 유혹하네요
아직 고민고민 중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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