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그래왔던 것처럼..
한달 만나나 6개월 만니나.. 2-3년을 만나나..
떠날때가 되면 다들 떠나네요..
초장기로 봤으면 하던 처자들인데..
공부한다고.. 혹은 알바 한다고.. 또는 남친 만난다고 다들 각자 가는길 가네요.. ㅎㅎ
뭐 그럼 나도 내길 가야겠죠..
조금 쉬었다 간다고 생각하고 가던길 마저 부지런히 가야겠네요..
보낸 카톡 아직까지 1이 지워지지 않은거 보면.. 뭐랄까..
이제는 뭐 그닥 별 감정도 없네요..
요 근래 6개월간 자주 만나고 했는데..
1월달에 집안에 괘심한 넘 혼낸다고 못 만났더니..
달릴 맛도 없고 해서 그랬더니.. 다들 날라가버리네요.. ;;;;
쩝..
세상은 넓고 달릴 여자는 많으니..
이런거 자주 경험하면 남자들이 여자에게 돈쓰는거 점점 인색해지는거 이해가 안 가는게 아니죠..
밤도 좀 깊고 생각도 좀 많고 해서 끄적거러 보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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