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조공짤은 거의 직찍입니다.(이거 20시간 전에 찍은거 ㅋㅋ)
아래 장태영님 글 보고 생각나서 ㅋㅋㅋ
블랙은 언냐맘, 실장맘이죠..
저같이 소심하고 착한사람컴플랙스 있는 사람도 블랙은 걸리더군요..
좀 독특했던 오피블랙사유
예전에 강남오피 섹스중독녀... 에이스급 외모는 아니였는데 섹반응이 가식적이지 않아서 섹으로 에이스먹은언냐..
이언냐가 실장에게 블랙사유 적을때.. 그 사유가..
지혼자 느끼고 끝냄, 느끼기직전에 빼버림, 물렁자지, 두번하랬는데 한번만함... 등 이 있었죠..
(손님들은 왜 블랙인지 전혀 이해 못할 사유죠.. 실장은 그냥 애둘러 대답할수 밖에 없고..)
저도 여탑하지만 밖에선 완전 착한컨셉으로 삽니다. 저도 몰랐는데 약간 소심? 한 구석도 있구요..
성격상 안볼 언냐에게도 피해주거나, 싫은짓 못하는 성격이죠..
제 블랙사유들
그런데도 블랙먹을때 가끔 있더군요..(제 실수 아닌상황으로..)
- 가장 황당한게 언냐 마음 안들어 빠꾸하려다 그냥 목석처럼 누어있다 bj안해도 된다 했더니..
(말한마디 않고 터치도않고 누워만 있었는데) 갑자기 소리지르고 실장부르고... 실장도 환당 미안하다 하는데.. 한편 이해도 가는게 맨날 뺀찌먹는 언냐입장에서 손놈 받았는데 터치도 않고 bj도 못하게 하니 존심 상했을 수도..
- 팁발좀 있을꺼 같아서 줬는데.. 팁은 안주고 맨날 달라고 하니까?
- 자기만 본다고 하고서 딴언냐랑 한거 걸려서..
( 보통은 실장넘이 이르거나.. 대기실서 언냐들끼리 아무렇지 않게 말한거..)
- 뭐.. 동감하신분들 계시겠지만.. 너무 정들어서 맘 뺏길것 같아서 블랙..
- 보통 국붕녀들 정신차리려고 단체블랙 하는경우도 많고..
- 가끔만 주고싶은데 맨날와서 달라고 하니까 블랙 당한거 같기도하고..
횟수대비 블랙 안당하는 편인데도 기억못하는것 까지하면 생각보다 많을듯 하네요..
여러분들 블랙 경험들은 어떤것들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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