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플 업소에 예약하려고 전화하니 업소에서 지명하려는언니 블랙이라고 하네요...
달리면서 아마도 처음 공식적으로 블랙 먹은것 같습니다.
예전 키스방에서 블랙이라고 이야기는 안했지만 그냥 그 언니 예약하려면 항상예약 마감됬다고 해서 블
랙인것 같은느낌이였고 예전에 핸플업소에서 블랙이아닌데 블랙이라고 해서 진짜 전혀 블랙당할 이유
가 없어서 부하직원에게 예약부탁해서 그언니보니 블랙아니라고 오해 풀었던 적이있었습니다.
공식적으로 블랙은 처음인데 별로 기분은 안나쁘네요... 그냥 다른 언냐 보면 되니까요. 그언냐도 볼만
큼 보았고 새로운 언냐 찾아야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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