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90년대 초반에 미8군 방위 일명 카투사 복무 당시 일화입니다
그 당시 미군 부대 주변 양공주들이 참 많았죠
그저 미군 한놈 꼬셔서 미국으로 갈려는 년들이 너무 많았죠
우리 막사로 미군 만나서 떡 치는 양공주를 많이 봤지만
참 이쁘고 섹시한 년들도 많았습니다
진짜 내가 한번 사겨볼까 라는 생각을 할 정도였으니깐요
그 애들 눈에는 저같은 한국 남자가 눈에 안 들어 왔겠죠
그중 앤더슨 이라는 빅 자지를 자랑하고
수많은 양공주를 허벌창 내고 다니는 정력왕이 있었습니다
하루는 저에게
앤더슨 킴 하나 물어볼게 있는데?
나 뭐야?
앤더슨 어제 한국 여자랑 섹스했는데
자꾸 이 여자가 "아이고 죽겠다 아이고 죽겠다" 라고 하더라구
이게 무슨 의미야?
나 너 좆 됐어
그건 사실 나 에이즈 보균자 라고 하는 말이야
빨리 병원 가 봐
앤더슨 진짜?
나 콘돔 안끼고 했는데
큰일 났네
(물론 검사 결과 아무런 양성 반응도 안나왔지만
아래 제 글을 보니 갑자기 생각났습니다
미군들이랑 같이 샤워도 많이 했는데
흑형이 크긴 크더라구요
흑형꺼 발기 전 크기가 제꺼 풀발기 정도 사이즈
발기된 크기는 제가 못 봐서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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