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흥을 알고 달린지 5년정도 됐네요...
나름 소소하게 달렸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문득 한 형님이
'넌 얼마나 여자를 먹어 봤다고 그런 궁상을 떠냐?'
란 이 소리에 그렇지 난 얼마 안먹었지란 생각으로
대꾸를 못하고 혼자 계산해봤죠
헉!!!!!!!!!
100명이 넘네요...... 쿨럭!!!
여기에 저보다 더 많이 드신분이 많겠지만
예상하지 못한 숫자에 좀 황당했습니다 ㄷㄷㄷ
그나저나 이만큼이나 따 먹었는데
지금 연락 오는년은 없네요
연락 할 수 있는년도 없고...
어린년 보지 맛 볼땐 더 없이 좋았지만
지나고나니ㅡㅡ
짤은 조건한년 중 그나마 오래본년입니다
하지만 보빨남이 많아서 그런지
점점 거지 마인드가 되서ㅡㅡ
이 현자타임은 오래갈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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