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정말 우연하게 후장 아다를뗐네요.
후장을 시도했던건 아주 옛날 여친하고 한참 하다가 후장 한번 해보자고 의기투합해서 시도했다가 너무 아프고 들어가지도 않고 해서 포기했던게 다인데...
오늘 한참 하는데 애가 정신줄을 놓는느낌이 드는겁니다.
그래서 페페를 듬뿍 손까락에 발라서 똥꼬에 슬슬 밀어넣으니까 쑥 들어가길래 보지에는 자지 넣고 후장에는 손까락 넣고 한참 쑤시다 손까락 빼서 보니 깨끗하길래 함 해보자 하고 페페 듬뿍 바르고 쑤셔 넣었네요.
그와중에서 언니는 정신줄 놓고 신음하기 바쁘더군요.
느낌은... 음...음... 보지나 후장이나.. 별 차이 없던데요. 좀 더 조인다는거 빼고요...
그 첫키스때 종이 울리고 그런 상상 졸라 하다가 막상 첫키스 하니까 김치냄새 마늘냄새가 가그린 냄새랑 섞여서나서 기분 잡쳤던 그런 기분...
하여튼 후장에 자지 넣고 나니까 그거 빼서 보지에 넣을 수 는 없을것 같아서 좀 하다가 손으로 마물하자고 했네요.
후장을 또 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나올때에는 담에 또 보자는 인사를 받기는 했는데, 어쩌면 블랙 당할 수도 있을듯 합니다.
뭐 블랙을 당하더라도 딱히 아쉽지는 않긴 합니다. 이미 할거는 다 했고 또볼까 말까 고민되는 시점에 왔기때문에요.
하여튼 유흥경력 10여년만에 새로운 경험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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