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건으로 만난 장기녀를 업소에서 우연히 만났었다고 글 쓴지가 엇그제 같은데.. 또 이런일이 생기네요
모 업장에 예압 에이스 언니를 수많은 시도 끝에 그날 겨우 예약 성공하고 가서 보니 많이 낮이 익은 얼굴이던데..
예전에 조건으로 5번 정도 만나다가 연락이 안되서 못 만난 애랑 닮은 애구나 했는데 몸이 기억하는지 떡치고 난후 걔인걸 확실히 알겠더라구요
그 애의 특유의 정자세에서 동작이 있거든요..
조건 할땐 노콘 질사긴 했는데 페이도 쌔고 네고도 안되서 자주 보진 못햇구요
그 언니도 나랑 어디서 만났었던거 같다고 계속 얘기하고..
괜힌 걱정거리 주기 싫어서 첨 만나는거라고 모르는척 했네요
조건 바닥이 막장되면서 저도 업소 다니기 시작햇는데
조건녀들 다 어디갔나했더니 업소로 다 들어간거네요
그나저나 그 애는 얘전에 연락처도 주고 받아서 sns때문에 나이랑 이름도 다 아는데.. 업장 프로필엔 나이를 많이 낮춰서 해놓긴 했더군요
남들은 잘 못 겪을 일인거 같은데 벌써 두번이나 겪으니 뭔가 찜찜하기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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