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용기있게 제보한 두 피해자들에게 경의를 표합니다
아무리 생각해봐도
저 여자 검사들이 졸라 이뻐서 그런거는 아닌거같고
최고학벌에 죽어라 노력해서 그 자리까지 올라온 여자를 취해본다는
일종의 정복욕구??
굳이 검찰까지 안가더라도 우리도 직장생활해봐서 다 알겁니다
같이 일하는 여자 직원,동기,상사를 갖고싶은 욕망
그건 여자 외모보다 평상시의 모습을 통해 발현되는듯..
야동에서도 이런 스토리는 주요 장르입니다
당연하죠~ 남성의 심리를 풀어내서 먹고 사는게 야동세계인데 ^^*
근데 아무리 생각해봐도
이번 사건의 결론은
술이 왠수다 !! 라고 밖에 생각이 안드네요..
우리 검사님들 적당히 좀 드셔야겠어~
이번 기회에 뿌리깊게 박힌 여검사 돌리기 검찰조직문화가
좀 개선될지 지켜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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