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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4년정도 된 일이네요
헌팅술집에서 만난 처자인데
분위기가 너무 좋아서
모텔갈려고했더니 자기집으로 가자고 하길래
집으로가서 아주 신나게 불태웠죠
4번인가 사정을 했던 기억이 있는데
다음날 아침에 보니 손수 만든 아침상이 차려져있길래
참 기분이 묘했던 기억이 나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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