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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발적 호구가 될것같은 느낌이...

    고추가 바짝 움추러 들만큼 춥네요..

    제목과 같은 내용을 써야하는데, 그동안의 경과를 먼저 보고 드리고 본격적 내용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약 2달 전부터 싼가격에 꽂혀서 집근처의 신규오픈 순수건마를 종종 갔습니다. 
    처음간날, 그놈의 버릇이 뭔지...60분 아로마를 (4만)에 시원하게 받고 나가려는 언니를 손으로 해달라고 하니
    시간이 다 됬다고 하네요.. 그래서 30분 연장(1만)을 하고 본격적으로 언니가 손으로 해주시 시작하는데, 단순히 손으로 피스톤만 해주는 수준이 아니라, 한 20분을 전립선 마시지 부터 해서 x-art 에서나 보던 그런 손길로 살살 자극주는 마사지를 해주는 겁니다. 천국의 느낌이라고 할까??

    한 20여분을 그렇게 하고 나서 이제는 마무리를 해야하나 피스톤질을 아주 살살 애간장 녹이듯, 손가락으로 ㄱ두를 살살 돌려가며.... 역시 얼마 안가서 발사를 했는데, 한번 발사 후에도 계속 자극을 주니까 신기하게 울컥 울컥 두번이나 나오네요...
    샤워하고 오면 언니가 인사하고 빠이빠이 하는줄 알았는데, 씻고오니까 언니가 없네요... 추가 팁없이 그냥 가버렸어요..

    외모도 소소, 스킬이며, 마인드며 너무 좋아서 삼촌한테 언니좀 궂이 불러달라고 해서 기여여 팁을 주고 나왔습니다. 다음에도 잘부탁한다는 눈빛으로 ㅎㅎ 

    그런 저의 눈빛이 통했는지, 갈때마다 제가 마사지 해줄때도 있고, 지금은 물고 빨고, 언니가 입으로도 해주고... 그렇게 되었네요..

    혹시라도 개념없이 문자.카톡을 할까봐, 연락은 인스타로만 주고 받는데, 언니가 보고싶다며, 오늘 또는 내일 휴무라고 합니다. ㅋㅋㅋ 다행이도 제 스케줄도 오늘. 내일 딱 좋습니다. 
    저녁때 만나자고 보내놨는데,,, 자발적 호구가 될꺼같은 느낌이 듭니다. 

    호구가 되도.... 또는 어느정도 호구가 되면 괜찮을까요? ㅎㅎ

    언니는 태국언니, 나이는 20후반 또는 30, 가슴은 좋구, 아직 밑에는 터치를 못해봤네요. 

    예상견적은 밥, 술, mt, 택시비??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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