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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큰일 입니다.... 키스방에서 첫눈에 반한 처자가 생겼습니다..

    화류계 다닌지 10년 다되어 가지만

    그동안 만난 처자가 수백명은 되는것 같지만..

    키스방에서 처음으로 한눈에 반한 처자가 생겼습니다.

    다른 처자 보러 갔다가 뒷모습이 이뻐서 얼굴도 모르는 상태로 예약을 했는데

    이제 일한지 일주일밖에 안된 업계 완전 초보에 였습니다.

    들어오자 마자 인사를 하는데 1분만에 저여자 잡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대화를 하는데 그생각은 더 커지더군요.

    이런 느낌은 처음입니다..  그날 바로 너 오빠가 꼬셔야 겠다고

    어떻게 하면 오빠한테 넘어 올꺼냐고 그러고.. 이런말은 업소 처자에게 처음으로 해봤습니다.

    그여자는 넘어가면 어떻게 되냐그러고. 

    대화만 하다 벨이 울리고 헤어질때 잠깐한 뽀뽀정도가 첫날 스킨쉽의 끝이였습니다..

    그런데도 계속 생각나서 다음날 두시간 예약하고 또 보러갔습니다.

    전화 번호를 따려고 했지만 실패를 했습니다. 일하는데 아직은 조심스럽다면서..

    내가 여기 일하다 언제 그말둘지 모른다고 당장 내일 그만 둘지 모른다고.. 달라 했습니다.

    그러니 자신이 그만 둘때쯤 전화번호를 주겠다고

    너가 그만두면 내가 제일 먼저 너 꼬셔야 된다고 이야기 했는데

    제가 올때까지는 그만 안두겠다고하는데 그말은 믿지 않습니다..

    첫날보다는더 저보다는 더 적극적으로 스킨쉽을 하더군요..

    그렇다고 소중이를 만지고 그러진 않고..

    아직은 저두 키스하다 손이 다른곳으로 갈까봐... 멘탈을 부여잡았네요..

    잘못된 생각 같은데 지금도 계속 그아가씨가 생각 나네요..

    누가 먼저 그여자 채갈것 같아서 조바심도 나고.. 

    먹여살릴 능력은 되는데.. 어떻게 어필해야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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