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탑 생활한지 어느덧 10년도 훌쩍 넘었네요.
그사이 솔로로 돌아오고 주달림은 핸플에서 오피로 안마로 변경.
한때는 한달에 25일을 달린 적도 있었는데..
이제 한달에 두세번. 그것도 지명 위주로 편하게 두어시간.
하아.. 좋은 세월은 가고 남는 건 시간과 여유.
그나저나 혼밥을 해야하다 보니 매일 사먹는 것도 귀찮고
요리도 해봤는데 점점 귀찮아지고.
그래서 더푸드에서 배달반찬을 주문해봤는데 그저그러네요.
혹시 배달반찬 괜찮은 데 아시는 분 계신가요?
추천 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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