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팔이에 짤도 없고 사설도 깁니다
정 심심하시지 않음 뒤로가기 하세요^^
무료하던차에 박혔거세님의 글을 읽고 이글을 씁니다
이글을 통해 감사말씀 드립니다^^
고1때부터 절친이던 친구가 있었습니다
그당시 그친구도 저도 여친이 있었고 전 반지하 단칸방에서
자취를 하고 있었습니다
넷이서 자주 놀았는데 대부분이 밖에서 저녁겸 술한잔하고
제방으로 가서 다시 넷이서 한잔하는 코스였죠^^
제친구가 술이 약했기에 저희집에 갈땐 항상 침대안쪽서 잠을잤고
셋이서 방에앉아 술을 마셨죠
그렇게 몇달을 지내다가 같은패턴으로 놀고있던와중 제 여친도
술이 많이 취해 평상시대로 친구커플은 침대서 저희커플은 바닥에서
자려고 누웠고 친구의 코고는소리 여친의 코고는 소리만 들리는데
아직 술이 덜된 저는 키크고 날씬하던 친구의 여친을 만지고픈
욕심이 스믈스믈 올라왔습니다
몇번을 고민하다가 뒤척이는척 침대아래서 팔을 뻗어 친구여친
가슴위에 손을 올렸는데 아무 반응이 없었습니다
한참을 올려놓은 상태에서 느끼고만 있다가 점점 강도를 높였습니다
주물러도 보고 반팔티 속으로 손도 넣고 이윽고 브레지어 안으로
넣고 잠시 주무르는데 전혀 눈치 못채고 있던 상황에서 갑자기
제 잗이를 친구여친이 쥐는겁니다 그것도 아주쎄게
이미 커질대로 커져있는 잗이를 터지라고 쎄게 쥐길래 경고의
의미로 받아들이고 거기서 멈췄죠
하지만 그뒤로 함께 자리를 할때마다 뭔가 분위기가 이상하더니
언제부터인가 제 잗이를 빨고있는 친구 여친을 볼수 있었습니다
술을 마시다 꼭 한번은 편의점을 다녀왔기에 가위바위보 해서
내여친이 지면 흔자보내고 빨게 시키고 친구여친이 지면 혼자 보내기
미안하다면서 따라나가서
한번은 편의점 가는길에 어떤 골목 뒤에서 점퍼 깔아놓고 섹도 했네요
한동안 둘이 술만 마시면 꽃혀서
제 여친이 화장실 간 사이에 빨게하고
셋이놀방 갈때면 놀방 술과 안주가 비싸다는 핑계로 가위바위보
해서 진사람이 술 사갖고 들어오기를 하면서
앤이 갔을땐 둘이 먼저 방잡고 전 밖을보며 서있고 그친구는
무릎꿇고 빨아주고 ㅎ
제인생에서 기억에 남는 스릴 이었네요
반응있음 몇개더 풀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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