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래사막속에서,,,,이곳 금단의 땅, 술, 여자, 돼지고기가 금지 된 땅.
술, 돼지고기는 어쩌다 한번이라도 어둠의 경로로, 뜻을 이룰 수 있었는데...
마지막 장벽인 여자...를 드디어,
작년, 2017년 3월에 어찌 어찌해서 알게된 필리핀 간호사,
약 10개월동안, 그 아이가 일하는 병원에, 금요일 응급식 당직 (약 한달에 1~2번)날만 골라서,
병실 침대에서, 커텐치고 살짝 살짝 손만 잡고 뽀뽀만 하거나,
그녀와 그녀 친구들과 함께, 레스토랑 패밀리섹션에서 같이 밥먹으며 손만 잡고 살짝 허리를 안아보는 정도 뿐 이였는데...
드디어 지난 주말, 그녀가, 여권 갱신을 이유로 휴가를 받고, 갈 때, 같이 따라 나섰습니다.
숙소는 호텔을 이용 할 수 없어서,,,,,알음 알음 아는 곳으로,,,
사우디에서 여자와 한방에서 잘 수 있다니...이 놀라움, 흥분감.
거의 1년을 공을 들였네요...
그렇게 예쁘지는 않지만, 무척 착하고, 순종적이라서, 좋아 합니다.
사진은 숙소와, 같이 밥먹으러 스테이크하우스에 가서 찍은 것 입니다.
사진 잘 못 찍다가 걸리면 큰일나서, 매우 소심 합니다...뒤에 아바야 뒤집어 쓴 여자들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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