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랫글에 언니를 걱정하는 글을 보고 잠시 생각해 보았어요...
얼마전 한 언니에게 연락처를 받았어요... 처음 본 언니인데... 자긴 근태가 별로라며 출근할 때 저에게 알려 주겠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도 투폰번호 알려 주고 전번을 받았어요.
그런데...
그녀의 카톡에 자기 얼굴. 남친. 부모님 사진 등 자기 신상에 대한 내용이 있더라구요...
순간 걱정이... 나만 전번 줄리는 없는 것 같은데...
언니가 자기 신상을 너무 쉽게 공개한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21살이라 그런가... 세상이 얼마나 무서운데...
옵들이나 언니들이나 딱 그만큼 만나고 좋은 달림 되었으면 좋겠어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