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텔에서 덩그러니 남겨지고 난 뒤..
집에오면서 즐톡돌리다가 우연히 건지게 됐는데..
지금 라인으로 넘어와서 통화까지 한 상태구요
오늘은 일단 만나서 대화해보고 얼굴보는 자리 갖기로 했네요
다행히 서로 원나잇이라는 목적으로 얘기가 됐기에
통금시간만 세잎되면 가능할지도..
좀 통통하다는데 뚱일까봐..걱정이 크긴 하지만
꽁이기에 가볼 생각입니다..
사진요청에 좀 부담스럽다고 만나서 보라기에 아예 퍽은 아닐거같다는
촉은 오는데 어떨련지 궁금합니다.
만나보고 후기 남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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