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만날때 맘에안들면 가자고 합의보고 만났는데
제 차에 타기전에 어떡할거냐고 물었습니다
같이 가자고해서 모텔까지 이동했구요..
모텔들어가기전에도 굉장히 머뭇거리기에
한번더 물어봤습니다.
들어가자고 하기에 들어갔어요..ㅠㅠ
그때까진 참 좋았죠..
뭐 얘기하다가 애가 안절부절 못하더라고요..
자기가 아다랍니다..ㅋㅋㅋㅋ씁..
1년사귄 남자친구랑 1달전에 헤어졌는데 갑자기 일탈이 하고 싶어졌는데
막상 만나고 모르는사람이링 하려니 겁난다네여..
엄청 달래고 애썼는데 갈팡질팡하기에
결국 자기가 진짜 죄송하다고..모텔비주고 갔네요..
하 수많은 공떡했지만..이런 경우 잘 달래면 대체로 하는데..
얘는 진짜 이빨털어도 안먹히더라구요..
처음 까여봤네요..쓰읍..얼굴은 중하에 몸매는 슬림하고
검스신고왔길래 분기탱천하려했는데..
덩그러니 모텔방에서 혼자있다가 이제 집에갑니다..
죄송합니다..이런 후기를 남겨서ㅜㅜㅜ
다음엔 꼭 제대로 건져서 발기찬 후기 남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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