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라서 걍 심심해서 사파리 갔습니다.
골목 다 돌아봤는데,
평일 피크인데도 물이 아주 좃같더군요.
메인스트리트는 그나마 괜찮은 언니들 있긴한데 마인드 구릴거 같고,
다른 골목은 한두명 빼고는 걍 눈쌀찌푸려지네요.
8만원짜리라는게 안믿겨질정도라서
걍 이돈이면 길동쪽이나 송파, 강남쪽 떡방(휴게텔)가는게 나아요.
다른 망한곳에서 온 퇴물들이 잔뜩 몰려있는 느낌이고,(와꾸가 심각할정도 극혐인년들도 있음)
어차피 재개발 되면서 없어질 곳이니.
걍 추억으로만 남기시고,
아예 손절하는게 나아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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