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 나가며 는건지 아니면 천성이 그런지는 몰라도 여시가 따로 없었죠.
예를 들어 첫 촬영 당시 보지 보이게 팬티 젖히라 할 때도 뻔히 보이는 거 알면서도
안보이는 척 하고..
더 젖히라 하면 창피해 어쩔 줄 몰라하는 능청도 보이고..
이 처자가 촬영할 당시 수시로 걸려오는 전화..
남자였는데 동일인인 눈치였고..남친인 거 같았는데
남친한테 다 불더군요.
처음엔 아는 언니 사진 찍는다해서 따라왔다고 하더니만
나중에 걸려온 전화에서는 자기도 꼬심에 넘어가 사진 찍고 있다하고..
그 이후 통화에서는 자기도 다 벗고 찍고 있다고 하는데..
아마도 남친이 보지도 다 찍냐고 묻는 것 같았고 이 처자는..
응..이라고 약간은 수줍은 듯 대답하는...
그 대화 하는 동안에 변하는 이 처자의 표정과 눈빛..
아시죠?
당시엔 그런 솔직함(?)에 적잖이 당황하였고
아마도 남친이랑 이 처자 사이가 섹파 사이거나 아니면 네토 성향이 있는가보다라고 여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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