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옛날분들 뭐든 예전이 이렇고 저렇고 그때가 좋았다는 잡소리 들딱이 이야기를 예전부터 이해가 안갔는데.
제 주종목인 휴게를 다니면서 느꼈지만 물도 물이고 가격도 가격이지만 현 상황이 참담 하네요
요즘에는 로드샵에 가면 이거 효도해야하분들 여러명이고 오피형 휴게를 가면 좀 어리지만 절대 와꾸 나온
다고 할수 없는 애들뿐이고 씻고 플레이하고 다시 씻고 갈아입으면 삼십분 후딱이죠. 말이 삼십분이지 한
25분 잡더라구요. 문열고 문에서 나가는것 까지.
예전 방이 부메랑때는 시후같은 애들 가격이 8만에 오십분이 었죠 애들 괜찮았고 서비스도 죽였죠.
야경이 시연, 시아. 소피아 그리고 사랑이 다 6만원에 시작했죠. 풀코스의 유리, 고은.
구로 포도애들.
물론 애들마다 서비스 편차와 서비스 타임이 있었지 로드샾 특성상 매니저들과의 시간 삼십분은 언제나 키핑햇죠.
요즘 가격이 구만이나 하고 막상 플레이는 길어야 십분이고, 와꾸는 할매들 그리고 얄라뽇따이 들이구.
유흥이 장르가 다양화 되었고 뭐 가격이야 인상될수 밖에 없지만 시간내상 그리고 무엇보다도 와꾸는
어디로 실종 됐는지. 예전엔 서비스 끝나고 복도에서 딴매니저 마주치면 아씨 애볼껄 그런게 연발이 었는데
이상 그냥 잡소리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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