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업소 없어진지 오래됐으니 썰풀어도 괜찮겠죠?
한 5-6년전 신림에 궁이라는 건마가 있었죠 건마였고 여탑 회원은 5만원에 중국언니들이었는데
한국에 거주한지 오래된언니들 거의 한국사람같은 한국어를 구사했습니다
중국사람이라고 안밝히면 한국사람으로 볼정도....
가격도 저렴하고 20대후반 언니들이라 자주 방문했는데요
핸플은 기본적으로 해주고 자주가다 보니 팁없이 쿵떡쿵떡 까지 가능했던...
당시 언니 세명있었는데 모두 올클리어 했네요
저한테만 주는 언니들이 아닌 제친구도 올클리어 했구요
관계전에 팁을 요구하지만 전 준적없이 잘먹고 다녔네요
가끔씩 그시절이 그립네요 그땐 핸플도 전성기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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