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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업소 지명언니가 설에 집에 안내려간다고
자기랑 놀아달라네요ㅠㅠ
모텔갈필요없이 자기집에서 맛난거먹고 같이자고
잠깐 드라이브하면서 놀자는데...........
가는날이 장날이라... 제가 그날 운전해야되기때문에
취소도할수없는 상황입니다
아 정말 ㅠㅠㅠㅠㅠㅠㅠㅠㅠ 타이밍이 참..
안되는놈은 뭘해도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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