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코 등 아마추어 성인물에 출연했던 업소녀들 사진을 올리며 이야기 해보려 합니다.
그 첫번째로 오늘은 페코 및 리얼페티쉬에 "미아"로 출연했던 업소녀입니다.
원래는 레인에 있던 신비를 처음으로 올리려 했는데 사진들이 담긴 하드디스크가 망가져서
유실되어 미아가 첫번째가 되었네요.
당시 대학생이라 했는데 학비 때문에 알바하는 거라는 뻔한 말을 늘어놓던 처자입니다.
돈욕심이 많아 실제 성관계 하는 것임에도 영상도 출연하고 돈만 주면 팸섭도 해주던 처자였죠.
나중에 어느 정도 자기가 목표로 한 액수를 모으자 뒤도 안돌아보고 유흥바닥을 뜬 처자입니다.
다음에 올릴 사진에 나올 보지가 그냥 생긴건 평범해보이지만 섹반응이 아주 죽여줬던 기억이 있네요.
쥐어짜는 듯한 섹소리가 아주 꼴릿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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