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에 엄청 추운날 총각때 하던 카섹스가 생각이 나서 섹파랑 카섹을 했는데...
아무래도 차안이다 보니 자세도 불편하고 그냥 기본체위로 좆파운딩을 하면서 찌찌를 빨다가
문득 겨드랑이를 빨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찌찌를 빨다가 바로 겨드랑이를 빨았는데
겨드랑이도 나름 육질은 괜찮은거 같더군요
군데 문제는 섹파가 너무 흥분되서 견디기가 힘들었는지 숨을 헐떡 거리면서 저보고 갑자기
여~~보 여보 그만~~그~~~만 그러면서 못하게 하길래 계속하면 어떻게 되나 싶어서(호기심 발동)
제가 힘으로 꼼작못하게 제압해서 좆파운딩과 겨드랑이 이중콤보로 자극을 계속하니까 갑자기 보지에서 뭔가 쭉 뿜어져 나오면서 섹파가 아무런 반응을 안하길래 오름가즘을 제대로 느꼈구나 싶어서 5분
정도 더하다가 션하게 물을 빼고 몸을 일으키면서 보니까 섹파가 기절을 했습니다
처음엔 즉은줄알고 심장이 터질거 처럼 두근거렸습니다 119부르나 어쩌나 하면서 섹파를 자세히
보니까 숨은 쉬고 있는거 같아서 창문좀 열어노코 히터도 끄고 좀 있으니까 섹파가 깨어나더군요
다행이다 생각하고 커피마시면서 진정시키고 집으로 왔습니다
그런데 어제 섹파를 만났는데 섹파가 하는말이 그날 기절한 이후 부터는 옆에서 누가 조금만 큰소리
로 얘기해도 깜짝깜짝 놀라면서 오줌을 지린다 그러네요...ㅠㅠ
밥먹을때 얼굴에 식은땀도 나고 섹파남편이 아픈거 아니냐고 자꾸 병원가보라고 그래서 피곤해서
그렇다 그렇게 대충 얼버무렸다 그러네요
어제는 할려고 팬티를 벗기면서 보니까 다리를 벌리지 않은 상태에서도 보지가 벌어져 속살이 좀
보이고 살짝 빨기만 했는데도 오줌같은게 그냥 새듯이 줄줄 흘러나오길래 기분이 이상해서 자지도
서지도 않고 해서 그냥 애무만 좀 하다가 끝냈는데 괜한 호기심 때문에 후회막급 입니다
암내날거 같아서 쳐다 보지도 않았던 겨드랑이를 괜히 빨아가지고 섹파 보지가 고장이 단단히
난거 같습니다
보지는 항상 소중히 조심스럽게 다루어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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