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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솔직히 다닐때 안좋은일이 생겨도 그냥 참고 갑니다.
그런데 모든사람이 저처럼 그런다면 업소 사장들은
손님알기를 아주 우습게알겠죠..~
어느날 후기에 업소에서안좋은 일들을 얘기하는 회원분이 계셧는데
그뒤부터인가? 그업소가면 갑자기 무슨 날벼락을 맞았는지 엄청친절하게 구내요...
이래서 당근과채찍이 필요하다? 라는말뜻도 이해가가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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