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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딩때부터 친했던 친구가 있습니다
그 친구가 누나한명이 있는데
제가 친구집에 놀러갈때마다
자주마주쳐서 인사도 하고 했던 기억이 나네요
성인이 되서 어느날 술먹고 얘기하는데
친구가 고딩때 자기누나가 방에서 이어폰끼고
자위하는거 몰래 본적있다면서 웃으면서 얘기해주는데
기분이 묘하더라구요
제 기억엔 청순한 스타일에 이쁘장한 스타일이였거든요
이새키도 도라인게 자기 친누나 자위하는 얘기를 아무리그래도
왜 나한테 하는건지...ㅋㅋㅋ 또라이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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