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녀하고는 좋은 기억이 많네요. 수위 넘는건 자주 있었구요. 참고로 업소녀는 손님이 맘에 들면 수위가 없어요. 애널 이런건 빼구요.
좋은 업소가 많이 사라져서 힘든 날들을 보내고 있네요. 예전 핸플 갔다가 샤워하고 나오는데 양말 조금 젖으니깐 백에서 새양말 꺼내는데 자기신을려고 산건데 남녀공용이라고 저보고 한번 신어보라고 해서 겨우 신으니깐 신고가라고 해서 신고 온때가 기억나네요.
이제 이런 업소는 없구 저는 일찍부터 업소를 다녀서 그런지 창녀마인드 여자는 다 보이더군요.
업소는 몸은 팔아도 마음은 안 파는데 민간녀중에서는 마음 몸 다 파는 애들 많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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