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5년생 스튜어디스가 들어와 삽니다.
부동산에 월세 내놓을때 방깔끔히 사용할 수 있는 승무원이었음 좋겠다고했드니..
부동산 아주머니가 아주 이쁘장한 승무원을 덥썩 물어다 주셨네요..
근데 이 여자
너무 이쁩니다...
계약할때 부모가 안오고 남친이랑 와서 계약했는데...
하..... 남친 색히 부럽습니다...
어쩌다 밤에 저희 오피스텔앞을 지날때
그녀가 방 불이 켜있는지 꺼져있는지 보게 되네요..
켜있으면 그 남친이랑 같이 흥아흥아~
월세 안받을테니 1달에 두번만 부탁드린다고 제안하고 싶네요..
늙다리의 넋두리였습니다.
상상은 자유잖아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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