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에 일산 마두동 근처를 지나가는데 가정집으로 보이는데 한방마사지라고 간판이 있어서 들어가보았죠..일이층은 가정집이고 그집 주인이 지하를 개조해서 아가씨 한명 데리고 마사지샾을 하고 있었는데 왕년에여의도에서 안마시술소를 경영한 적이 있고 다 망해서 일산에 들어와서 마사지가계를 하는데 그 집도 곧 경매에 넘어갈거라고 하데요...
가끔 가면 그 아가씨는 술에 취해 있어서 사장 아줌마가 마사지를 해주는데 남자의 성감대를 귀신같이 파악해서 집중적으로 공략하는데 역시 연륜은 속일수 없다 생각했지요...
근데 그 집에서 가장 꼴릿한것이 가끔 그집 딸이 지하 마사지하는곳에 내려오는데 학생같이 어린것 같은데도 올탈하고 있는 손님들사이를 아무꺼리낌없이 다닐때 은근 노출의 쾌감을 느꼇던 기억이...
추운 오늘같은 날씨가 되니 문득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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