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회사 사람들이랑 한잔하고
혼자 수유역 배회하다가 주점 삐끼 통해서 독고로 갔는데
아가씨가 완전 제 스타일이더군요~~ 강북답지 않게
와꾸 몸매 너무 좋고. 슴가도 수술하긴 했지만 넘 이쁘고 좋았어요
노브라에 유두 패드 붙였는데 그 위로 만지는데도 어찌나
찌릿하고 좋던지 ㅋㅋ 아무튼 룸에서 시간은 너무 좋았어요
쉽게 못 만지게 하니 감질맛 나고 넘 좋더라구요
그런데 막판에 부분부분 필름이 끊겼구요
3~4시간 정도 놀았네요 ㅎㅎ
처음에 돈 뽑아오라고 현금카드 맡겼는데
결론은 아침에 조회해보니 105만원을 돈 뽑았더라구요.
좆같은 싸구려 양주 한병 먹고
두 번째 양주는 안 먹겠다는데 써비스로 주겠다고
(물론 믿지도 않았고, 이건 그냥 돈 내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적당히 40~60만원 선 까지는 이해 하겠는데
100만원은 너무 양심도 없고 눈탱이가 심해서
오늘 찾아가서 따지려고 하는데
(보나마나 양주 3~4병 먹었다고 할거 같고..
2차 갔었다고 내가 기억 못하는 거라고 할거 같네요 ㅎㅎ
해당 아가씨는 2차 안되는 아가씨라, 2차 되는 아가씨로
준비해놓겠다고 계속 얘기했었거든여~ 갈 생각도 없었는데)
쉽게 일부라도 환불 받는 방법이 없을가요?? ㅋㅋ
아무튼, 여탑 제휴 업소들이 그나마 가장 정직하게
만질거 다 만져 가며 놀 수 있는 최고의 유흥임을 다시 한번
몸소 깨닫게 됐네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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