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한장 올린 에로배우 연이 사진들입니다.
원래 에로배우들 사진은 안찍는데 10년전에 찍은게 있더군요.
스튜디오들이 안불러주다보니 수입이 줄어 생각이 바뀐건지 아니면 스튜디오 실장들이 구워삶은 건지는
모르겠지만 당시에는 에로배우들..
누드라고 해도 공사랍시고 테이프 떡칠한 채 나왔더랬죠.
그래서 별 재미도 없어서요.
많은 분들이 제가 포토그래퍼인줄 아시는데 저 포토그래퍼 아닙니다.
그냥 취미로 했던 부분이고 직업은 비슷한 계통이긴 해도 현업으로는 안하고 직원들이 합니다.
페티쉬 성향이 좀 있는 편이지만 스타킹이나 다리쪽이 강한 건 아니고 그냥 네토 성향이 강해
한 때는 애인과 와이프 사진을 인터넷에 올리기도 하고 애인을 다른 분 불러 스와핑도 해보고
관전 클럽도 가보고 했습니다.
취미로 처자들 사진 찍은 것도 따먹기 위한 목적은 부수적이었고.
자기 애인이나 볼 수 있는 알몸을 보기 위한 과정과 성공시 그 성취감에서 오는 쾌감 때문이었죠.
한 때는 차에 교복과 출석부 회초리까지 갖고 다닐 정도로 교복 페티쉬에 몰두한 적도 있네요 ㅋㅋ
이 친구 ..
예전에 딸리는 얼굴임에도 스폰 하나 물어 빠 하나 차려서 에로업계 뜬다고 하더니
망했는지 아니면 당한건지는 몰라도 다시 활동합디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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