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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리가 데리고 왔다던 동생 처자 - 1

    예전에 아리 이야기와 사진 올릴 때 언급했던..

    데리고 왔다던 동생 처자입니다.

    이 처자 당시 에이스였기에 아시는 분들 많을겁니다.


    아리의 경우 저와 작업 후 몸관리를 통해 몸짱이 되었지만 ( 페코 아마추어영상 꼭지 참조)

    데리고 온 동생이란 처자가 몸매며 와꾸며 마인드며 모든게 월등하더군요.

    처음 누드 사진을 촬영한다는 부담감에 데리고 왔다고 했지만

    업소녀들 특징이지요.

    몸매나 와꾸에 자신 없는 처자가 업소에 면접보러 갈 때 월등한 처자 대동해서 

    떨어지는 자기도 묻어가려는...ㅋㅋ

    물론 처음엔 둘다 업소녀인지 몰랐지만 이 처자 때문에  

    라이네스라는 업소서 일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죠.

    아리는 샴푸에 있었구요 ..

    아리야 애초에 누드 찍겠다고 찾아온 거였지만 

    이 처자는 그냥 구경삼아 따라온거였기에

    안찍겠다했지만 어쩝니까?

    사진 보시다시피 이 처자가 더 월등한걸..ㅋㅋ

    살살 꼬드겨 사진 찍기 시작해 결국엔 벗겨나가는데..

    처음엔 보지를 자꾸 가립디다..

    손 치우라 하면 다 보였으면 좋겠냐 직구 던지는 당돌함도 가지고 있었죠.ㅋ


    어차피 첫날은 아리도 있는데다 아리 찍고 이 처자 찍느라 시간을 너무 허비해 다음 기회에 다시

    작업하기로 하고 헤어졌죠.


    막짤은 소프트한 사진보단 하드한 걸 원하시는 분을 위해 차후 작업한 사진중 핑크빛 보지 벌린 걸로

    한장 골라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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