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아리 이야기와 사진 올릴 때 언급했던..
데리고 왔다던 동생 처자입니다.
이 처자 당시 에이스였기에 아시는 분들 많을겁니다.
아리의 경우 저와 작업 후 몸관리를 통해 몸짱이 되었지만 ( 페코 아마추어영상 꼭지 참조)
데리고 온 동생이란 처자가 몸매며 와꾸며 마인드며 모든게 월등하더군요.
처음 누드 사진을 촬영한다는 부담감에 데리고 왔다고 했지만
업소녀들 특징이지요.
몸매나 와꾸에 자신 없는 처자가 업소에 면접보러 갈 때 월등한 처자 대동해서
떨어지는 자기도 묻어가려는...ㅋㅋ
물론 처음엔 둘다 업소녀인지 몰랐지만 이 처자 때문에
라이네스라는 업소서 일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죠.
아리는 샴푸에 있었구요 ..
아리야 애초에 누드 찍겠다고 찾아온 거였지만
이 처자는 그냥 구경삼아 따라온거였기에
안찍겠다했지만 어쩝니까?
사진 보시다시피 이 처자가 더 월등한걸..ㅋㅋ
살살 꼬드겨 사진 찍기 시작해 결국엔 벗겨나가는데..
처음엔 보지를 자꾸 가립디다..
손 치우라 하면 다 보였으면 좋겠냐 직구 던지는 당돌함도 가지고 있었죠.ㅋ
어차피 첫날은 아리도 있는데다 아리 찍고 이 처자 찍느라 시간을 너무 허비해 다음 기회에 다시
작업하기로 하고 헤어졌죠.
막짤은 소프트한 사진보단 하드한 걸 원하시는 분을 위해 차후 작업한 사진중 핑크빛 보지 벌린 걸로
한장 골라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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