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방 여러 곳을 전전하다 아주 괜찮은 언니를 보게 됐네요.
소지하고 있던 장비까지 쓸 정도로 무장해제까지 시켰습니다..
나름 지명 언니로 하고 꽤 자주 봤는데...요즘 출근부에서 안보이네요...
요 며칠 시내 그 업소 주변을 지날때 마다 여탑 출근부를 확인해도 역시...
실장님께 물어봐야 하나???
결국 며칠 전 급 꼴림을 참지 못해 미친 짓을 했습니다..
그 근처에 꼴릿하게 생긴 쉬멜이 있더라구요...
봤습니다....얼굴 괜찮네요....목소리 여자 스럽네요
밑에 달렸네요....그냥 새로운 자극이라 생각하고 했습니다...
그 새끼 저보다 많은 양을 싸더군요....
끝나고 나와서 사우나 가서 돈주고 온몸 때밀이 했습니다...
네....전 욕먹어도 싼 놈입니다....
윀.....도대체 왜 그랬는지....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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