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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글에 공감가는 부분이 있는데
저도 그런 여자가 있었네요
희안하게 얼굴이랑 몸매는 이쁜데
보지관리를 안해서그런지
보징어를 코를 찌르는 정도로 넘나 심했어요
항상 싸지를 못하고 반복하니 저에게 이런말을 하더라구여
왜 자꾸 못싸? (본인은 모르는듯ㅠㅠ)
나보다 더 이쁜애들 만나고 다녀서 그런거야?
이러면서 속상한척..서운한척..
니 보징어 때문에 집중이 안되서 못싼다 라고 말을해줬어야했는데
마음이 약해서리...-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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