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밑에 보징어이야기가나와서...저는 보징어암내

    안녕하세요 보징어 글을보고 생각나는게있어서 몇글자 끄적여봅니다..

    저는 조금 특이한 경험입니다..

    그때나이 20대 중후반 이였지요, 얼떨결에 연상을만났는데요 나이에비해 몸매도 좋고 자연산d컵에

    얼굴도이쁘장하니 너무좋았습니다. 하지만 늙은보지란 투자를 아낌없이해줘야했지요..그때는 무엇이 씌었

    는지 떡한번치자고 덤빌때니깐요 ㅋ

    아무튼 각설하고 이제막시작할려는차에 보빨시전하려는데 냄세가 암내가 나더라구요 아 설마..설마하고

    숨을참고하는데 도저히 못참겠어서 그래 일딴 싸고 보자 하는 심정으로 삽입후 강강강 으로 하고있는데

    냄세가 자꾸올라와서 잘스던좆도 죽더군요....하..그때의 냄세란..

    보징어+암내+찌릉내+진짜세상에서좆같은냄세 였습니다...

    그뒤로 관계를 피하고 어쩔수없을때만 했지만 사정을 못했씁니다 매번 ㅋㅋㅋ그러다헤어지고

    시간이 꽤나흐른고 지난 17년 12월에 밤늦게연락이와서 나갔더니 제가한번도 못싸니깐 억울해서라도 

    마지막으로 한번은 싸게하고싶답니다.. 그래서 저도 오케이했지만..

    사람이 시간이지나면 무뎌지듯이...그냄세도 까먹고있었던 제자신이 또 원망스럽네요 하....

    들어가서 반복된실수로 보빨시전...아차했지만 이미 제머리를 잡고있었고 어쩔수없이 깔짝..

    아 그..냄세와 그맛 아..아무리 씻겨도 잊혀지지않는 그냄세 아...그날도 못싸고 각자의 집으로 돌아갔지

    요...

    최근 시집을 가버렸고........남편되시분....정말..위추드리고싶네요.... 


    댓글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