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그분이 너무 보고 싶어서 글을 남깁니다!
아 혹시나 보고 계실지 모르지만
사이트가 아니라!!
진짜 다시금 너무 걱정이 되어서요!
앞으로 잘되시리라고 항상 응원을 드리겠습니다
전 요 몇달 코인으로 대박을 치다가 쪽박을 치고 으악
개인적인 제 사정이야기는 그만 하고요!
바뀜이 있으니 곧 적응을 하고
다시금 이벤트 응모하고!!~ 활동을 시작해야 겠습니다!
전직 휴계텔 방장님을 생각하면서
시한편 마지막으로 남기고
앞으로 보고싶다라는 글은 안남기겠습니다
마음속으로 영원히 기억하고 기도드리겠습니다!
그리운 사람아
잘 지내는 거죠?
어제처럼 오늘이 또 찾아왔어요.
시간이 저 만치 갈 때마다
알 수 없는 그리움은
가슴속 깊이 쌓여만 가는데
오늘은 비라도 내릴 듯한 날씨네요.
오늘처럼 하늘이 낮게 내려오면
난 그대가 바라보는 하늘로 올라가
그대를 바라 볼 수 있도록
그대가 사는 하늘에 있고 싶습니다.
그대를 향하여 한 걸음 더 다가서고 싶은
애절한 이 마음이 집착으로 변해서
그대를 구속하는 마음이 될까 두렵기도 하지만.
오직 그대를 위한 사랑만 하자고
다짐 또 다짐해봅니다.
진정 그대를 사랑만 할 수 있도록
그대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만 지내 줬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행복하게 지내시기를 바랍니다! 제 마음속의 영웅 씨알 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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