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에서 하루 데리고 놀던 여자애가 카톡이 와선
임신이라네요.. ㅎㄷ
뭐 가능성이 없을거라 생각하진 않지만 일단 1번 콘돔 안쓰고 떡을 첬었구요
사정도 밖에다 했는데 한방에 임신이라는게 믿기지는 않네요
지금 대처를 어찌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이런경험 있으신 분들 댓글좀 달아주세요..ㅎㄷ
그리고 저 이미지에 있는 것이 임신테스트기는 맞는건지도.. 좀..의심되는상황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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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병원 가보라고 했고 확실히 확인받으라 했네요
저랑 하고난 후 일은 한 4~5 번 나간거 같구요
감기와 몸살 증상 그리고 피곤하다고 가끔 연락이 오더라구요
일단 테스트기는 화상전화로 2개 한거 보긴했는데 저게 테스트 기인지는 모르겟네요 무조건
2줄만 그어저있어서..
그리고 뭐지 가슴 중간이랑 배 아래에 몽우리 같은게 잡힌다고 조금 몸이 바뀐거 같다라고 하는데
12월 16일날 잔건데 벌써 부터 이렇게 느낌이 오는건지도 의문이네요..
돈 없다고 하니 욕설과 나쁜사람이라 소리치다 그래도 해결책을 만들어보자 하니 갑자기 또 잠잠해지는데 살짝 가던 의심이 더욱 심해지긴 하네요..
와 이거 신경안쓰려고 해도 굉장히 신경이 많이가고 기분 아주 잣같네요..
뭐 확실히 구라인지 진짜 인지 알수 있는방법 없을까요?
진짜면 그냥 돈주고 다는 아니지만 어느정도의 책임은 없애려하는데.. 이게 잘하는 짓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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