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해 결산해보면 대충 유흥비가 천오백 정도..
주식해서 까먹는 돈이 오백정도..
프로토해서 날리는 돈이 이백 정도인데..
분명 나가는 돈은 유흥비 >>>>> 주식 > 프로토 순인데..
심리적인 타격은..
프로토 >>>>>> 주식 > 유흥비 이런 순서네요..
왜 그럴까요..?
생각해보면 젤 쓸데없는 돈이 여자 입에 처물려주는 돈인데..
주식이나 프로토는 가끔 대박...? 뭐 그런 기대도 있는데..
여자에게 갖다 준 돈은 고스란히 날라가는 돈인데..
프로토로 얼마 좀 잃으면 오피 못 간거보다 더 괴롭네요..
오늘도 베트남 때문에 날라났네요.. 깔끔하게..
벌써 이번달만 오피 다섯번 갈 비용을 토사장 갖다 줬네요..ㅠㅜ
프로토 금액은 분명 유흥비보다 더 작은데.. 맘은 더 아프네요.. 에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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